서울, 방광염치료제 '네프마린' 출시
- 이지명
- 2002-07-23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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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마린 엽 등 4가지 생약성분 항염·항균효과 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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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최근 여성들에게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방광염 증상을 치료하는 '네프마린 정'을 새롭게 발매했다.
이번에 출시한 '네프마린 정'은 시노스바티실, 로스마린 엽, 센토리초, 레비스티근 등 4가지 복합 생약성분이 함유돼 있다.
회사측은 각각의 생약성분이 항염 및 항균기능을 가지고 있어, 방광과 요도 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뇨작용이 배뇨장애에 따른 증상을 개선시켜 주며, 요로결석증 예방 및 치료 보조요법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네프마린 정은 일반의약품으로 10정 들이는 3천원, 180정 들이는 5만원의 가격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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