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파아지 전환 신소재' GH마크 획득
- 박남수
- 2002-07-23 17:2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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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 화장품, 식품, 기능성 재료 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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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업체 자광(대표 유향자)은 '파아지 전환 신소재' 기술이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품질인증 GH마크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아지 전환 천연 신소재는 기존 키토산의 미비한 항균력과 진균(곰파이성 균)에 약한 단점을 극복하는 기술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천연물로 구성돼 안전성이 확보된 소재로 DDS, 의약, 화장품, 식품, 기능성 재료 등 바이오 산업 전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자광은 파아지 전환 신소재 개발로 산업자원부로부터 '신기술의 일등화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신기술 인증(NT)도 획득했다.
자광은 또 국제특허 10건, 국내 특허 15건, 국제 논문을 20편 이상 발표하는 등 연구개발을 통해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해외업체들과 가격 협상 중에 있으며, 세계 공동마케팅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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