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라트팜코리아-美NGO, 파스 수출협약
- 이지명
- 2002-07-23 16:5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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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쪽 2차약물 국내 첫 수출 계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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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쎌라트팜 코리아는 최근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 근무하고 있는 박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NGO 그룹에 TB쪽의 유일한 2차약물인 쎌라트파스칼슘과립을 수출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보스톤에 본사를 두고 있는 NGO 그룹과 이번 쎌라트파스 제품 수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PIH와 지속적인 접촉을 벌여왔다.
아울러 수출전 정지작업의 일환으로 현재 WHO에 SMPL.과 DOC.를 공급하고 있는 IDA에서 품질 테스트를 진행중인 상태다.
회사측 관계자는 "PIH는 후진국과 빈민국을 망라해 세계적으로 MDR-TB(Multidrug-Resistant Tuberculosis)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으로서, 최근 NGO 그룹이 파스제품을 수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WHO에 필수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는 IDA(International Dispensary Association)의 품질 테스트가 통과될 경우, 국내 최초로 TB쪽의 유일한 2차약물을 수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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