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안전국장-장준식, 서울청장-최수영
- 전미현
- 2002-07-21 23:5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자 발령...서울청장 4년만에 본청으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 2대 공개채용 의약품안전국장에 현 서울청 장준식 청장이 확정됐으며 현 최수영 약정국장은 서울지방청 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식약청 인사위원회를 통과한 장준식 현 서울청장은 오는 24일자로 본청 의약품안전국장에 발령될 것이며 이어 최수영국장도 서울청行을 밟게 된다.
장준식청장의 평소 업무스타일에 대해 한 측근은 "일을 풀어나가는 힘이 부드럽지만 공명정대라는 원칙에서 잣대가 흐트러지는 법이 없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또 정이 많은 인물로 조직내부의 인화관계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스타일이라고.
장준식씨는 복지부 신약개발 과장을 끝으로 98년 본인이 청 발족의 밑그림을 그렸던 식약청으로 넘어와 의약품안전 과장(4급) 등을 거쳐 경인청, 서울청의 수장(이사관)을 지내고 4년만에 의약품안전국장직에 오르게 됐다.
장준식씨의 개인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46년생, 출생지 경남 남해, 좌우명 최선을 다하고 그결과를 기다려라, 취미 독서 수영 등
한편 현 최수영국장은 식약청 본청 안전국장직 3년6개월 수행해왔던 경력을 살려 앞으로는 수도서울의 식품의약품 행정에 임하게 된다.
최수영씨는 97년 식약청 대구지방청장, 경인청장을 지냈으며 99년 2월부터 의약품안전국장직을 수행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