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 제약업계에 재고반품 협조 당부
- 주경준
- 2002-07-19 18:3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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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일 간담회 개최....소포장 생산확산 요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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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최병호)는 18, 19일 양일간 재고약 반품사업관련 제약업계 담당자와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도약은 7~9월 사이 진행될 재고약 반품관련 일선 영업담당자들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하부기관 및 직원들에게 이번 반품사업에 대해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향후 약국재고의약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고 특히 소포장 생산을 확대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중외제약, 유한약행, 보령제약, 국제약품, 동아제약, 일동제약, 영진약품, 종근당, 일양약품, 대웅제약, 한미약품, 한림제약, 동화약품, 명인제약, 태준제약, 현대약품, 상아약품, 유유산업, 부광약품, 삼일제약, 수도약품, 삼천당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광제약, 바이엘 코리아, 한올제약, 코오롱제약 등 27개 제약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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