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약공동 환산지수용역사업 착수
- 주경준
- 2002-07-19 12: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수가소위 개최...의협참여 문호지속 개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내년도 수가를 결정하게 될 정부와 의약단체 공동 환산지수 용역사업이 본격 전개된다.
19일 복지부는 환산지수 용역사업 관련 계약서 작성작업을 완료한데 이어 자문위 첫 회의와 수가소위를 연속 개최, 회의운영방안과 연구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고 본격적인 연구작업에 착수했다.
수가소위에 앞서 열린 자문위 회의에서는 연구사업 참여여부를 밝히지 않은 의협을 제외한 약사회 박혜경 위원 등 9명의 자문위원간의 상견례와 향후 회의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열린 수가소위에서는 현재 용역사업에 참여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의협의 경우 요양기관에 대한 샘플링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문호를 지속 개방키로 하고 참여를 지속 유도키로 했다.
또 의협 참여여부에 따라 연구용역비에 대한 다소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일단 각 단체별로 2,000만원의 용역비용 분담 기조를 유지키로 했다.
한편 복지부는 각 단체별 추천을 통해 구성한 환잔지수용역사업 자문위원에 대해 7월 중 건정심위를 개최,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