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국내 첫 '체세포 복제돼지' 출산
- 민경두
- 2002-07-16 23:1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학협동 연구 결실...다양한 의약품 생산에 기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조아제약은 16일 "경상대학교 농과대학 축산과학부 김진회 교수팀과 산·학협동 연구를 통해 생물의약품의 생산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체세포 복제돼지 출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조아제약은 "지난 14일 밤 11시에 출산한 이들 복제돼지 2마리의 건강이 현재 매우 양호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번 돼지 체세포복제의 성공은 다양한 의약품의 생산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복제돼지는 신약개발에 대한 약제 내성, 독성 연구, 장기이식 등에 두루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획기적인 연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조아제약은 향후 형질전환을 거쳐 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복제돼지의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돼지는 다른 동물과는 달리 복제생산효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복제돼지의 국내 개발은 일본, 미국, 영국에 이은 쾌거라는 평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