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강덕영사장 '신지식인' 선정
- 이지명
- 2002-07-17 12:0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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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0여개국 수출 및 국제적 마인드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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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은 최근 중소기업청이 뽑은 '2002년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산하단체 및 지방중기청의 심사를 거쳐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뽑힌 강 사장은 오는 18일 과천 그레이스 호텔에서 신지식인 증서를 수여받게 된다.
강 사장은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자사의 주력 완제의약품을 30여개국에 수출하는 제약회사 경영인으로, 97년 중소기업대상, 98년 벤처기업대상, 99년 오백만불 수출탑, 2001년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2001년 납세자의 날에 산업포장을 수상한 것은 물론, 올해 경희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1세기국정자문위원회 보건복지분과위원으로 임명되면서 국정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도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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