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기업이미지 접목 新유판씨 발매
- 이지명
- 2002-07-16 10:0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렌지맛 전향…정제, 가루 두 가지 타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리런칭한 유판씨는 소비자들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는 팩키지 디자인은 물론 맛과 향도 바꿈으로써, 제품 이미지에 변화를 시도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의 요구르트향 대신 오렌지향을 첨가한 신 유판씨는 '오렌지와 비타민C의 상큼한 만남'이란 컨셉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씹어먹는 정제형, 털어먹는 가루형 두가지 타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오렌지 7개 분량인 500mg의 비타민C를 보급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C 외에도 세포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비타민E(토코페롤)와 주름예방 및 스트레스, 체내 독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주는 판토텐산 칼슘이 함유돼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오렌지맛 유판씨는 주로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원하는 여성, 과다한 업무 활동량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 담배를 즐겨피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레몬맛에 길들여진 비타민C 시장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