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약물유전체연구 지원
- 박남수
- 2002-07-15 20:2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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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8년간 약물유전체연구개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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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민간 차원에 머물던 약물유전체 연구를 본격 지원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내년부터 8년간 약물유전체 분야 원천기술 확보에 역점을 둔 '약물유전체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진흥원은 보건의료기술 분야 전반에 파급효과가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중점추진과제를 선정, 기존 유전체연구개발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또 약물유전체센터간 연계와 산.학.연과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약물유전체연구는 임상실험을 통해 환자별로 약물반응을 예측하기 위한 주요 지표로 개인의 개인염기단일변이(SNP)에 대한 자료가 구축되면 다양한 진단키트와 진단칩 개발도 가능하다.
박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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