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차액보상 8월 인하분에 집중
- 주경준
- 2002-07-14 21:14: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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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도 의약품 포진...7월분 보상은 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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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가인하에 따른 차액보상문제가 7월 인하분보다는 8월인하분에 집중될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개국가에 따르면 7월 인하된 품목의 경우 인하폭이 크지 않은데다 다빈도 품목이 적어 차액보상 규모가 크지 않았던 반면 8월 인하분의 경우 보상규모가 수십만원대에 달할는 약국이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동작의 S약국의 경우 7월 약가인하 손실차액은 2~3만원대로 구도협의가 가능했으나 8월인하분은 30만원대가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제주의 약국도 1품목만 9만원대의 차액보상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강남의 J약국 약국도 8월 인하분 약가차액이 7월분에 비해 부담이 더 크다는 설명이다.
동작의 한 약사는 “최근 소화기관용제 혼란과 차액규모가 적은 연유로 약가차액 차액보상 문제가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8월 인하분의 경우 상당수 약국이 부담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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