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바이오기업간 공동연구.생산 추진
- 박남수
- 2002-07-12 22:0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금난 겪고 있는 바이오벤처-대기업간 활성화 계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경련 생명과학산업위원회(위원장 허영섭 녹십자 회장)는 12일 제3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생명과학 기업간 공동연구 및 생산, 마케팅 프로세스 개발을 추진키로 결의했다.
또한 올 하반기중에 생명과학산업 환경개선 실태조사, 민관공동 해외 선진 바이오기업 시찰, 바이오 기반기술 공동개발 방안 수립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전경련의 이인렬 상무는 "국내 제약업체들의 연구개발(R&D) 비용을 모두 합쳐도 해외 대형제약기업 1개사의 연구개발 비용에 미치지 못한 것이 우리 제약산업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내 생명과학기업간 공동연구 및 생산, 마케팅 프로세스의 개발은 기본 바이오기업들 뿐만 아니라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우수 바이오벤처들과 대기업간의 연계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허영섭 위 원장, 손병두 부회장, 한동혁 대한제당 사장, 조완규 한국생물산업협회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등 생명과학 업계, 학계, 연구소 최고경영자 4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