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피도, 여성용 '지근억 액티본' 출시
- 민경두
- 2002-07-12 12: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대상 마케팅...제약사 OEM 유통도 추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주)비피도는 12일 "유산균 분야의 석학인 서울대학교 지근억 교수 연구팀이 과학적으로 연구·개발해 특허출원한 한국인 유래 여성용 유산균 제품을 약국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지근억 액티본'은 안면홍조, 발한, 신경과민, 우울증, 수면장애, 다한증, 골다공증 등 여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준다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콩에 비활성 형태로 존재하는 천연물질인 이소플라본을 비피더스균을 이용한 생물전환공정으로 활성화 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 회사 권빈 이사는 "특히 이 제품은 생리활성 비피더스(BGN4)와 유산균이 식품공전에 규정돼 있는 균수 보다 100배 이상 들어 있고 생리활성 콩 펩타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피도는 '지근억 액티'본을 양산할 수 있는 공장을 확보, 제약사를 통한 OEM방식의 유통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