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 보급
- 박남수
- 2002-07-11 21:4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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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억원 투입-19개 내외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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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생물정보학(바이오인포매틱스)의 활성화를 위해 생물정보학용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급에 나섰다.
과학기술부는 정보기술(IT)과 생명기술(BT)이 융합된 생물정보학의 연구개발을 위해 'DNA 칩 이미지 분석', '시퀀스 정렬' 등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를 국책 연구개발의 하나로 개발해 관련업체와 대학, 연구소 등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올해 20억원의 생물정보학 관련 연구개발 예산 가운데 5억∼10억원을 투입해 19개 내외의 생물정보학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과기부는 지난해 연말부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통해 대학과 연구소, 업체 600개를 대상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 19개 대상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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