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가, 무자격자 약취급문제 부각필요
- 주경준
- 2002-07-10 12:1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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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금제, 카운터-슈퍼 약판매 근절계기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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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분업위반행위 포상금제 도입관련 개국가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문제를 부각, 카운터-슈퍼마켓의 불법 의약품 판매 근절의 계기로 활용해야 하나는 지적이다.
10일 개국가에 따르면 포상금 제도 도입이 규정사실화 됐다면 이를 활용,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행위에 대해 시민의 힘을 빌릴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약국에만 집중될 수 있는 ‘포상금 사냥꾼’의 활동을 슈퍼마켓의 의약품 판매 문제와 약국내 카운터 문제 등으로 넓혀, 궁극적으로 약국의 불법적인 요소를 해소시키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현재 각 보건소에 마련된 의약품 구매불편신고센터에서도 이같은 문제를 취급할 수 있도록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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