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간친회 전지 워크숍 개최
- 주경준
- 2002-07-08 12:3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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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의약품 반품 관련 분회간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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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분회장간친회(회장 정명진)는 6,7일 양일간 속초에서 전지 워크숍을 열어, 재고약 반품 문제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위크숍에서 간친회는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불용재고의약품 반품관련 분회간 협력체계를 구축, 재고처리에 불성실한 공급업체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간친회 관계자는 “재고 불응 제약사에 결제보류하고 재고처리에 협조적인 제약에 대한 정보공유 등 효과를 극대화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며 “금주중 열리는 분회장단회의를 통해 심도깊은 논의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친회에는 한석원 대한약사회 회장과 전영구 서울시약사회 회장을 포함, 16개 서울지역 분회장이 참석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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