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
- 이지명
- 2002-07-04 17:5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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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부 장관상에 서울 영락고 박영미양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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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짓기 대회에서는 문화관광부장관상에 서울 영락고 박영미양이 차지했으며, 서울영일초교 이주희양과 서울여자중 이상아 양이 유한재단 이사장상(으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김태훈 이사장은 "고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유한재단이 매년 개최하는 글짓기대회에 계속 관심을 갖고 내년에도 더욱 좋은 글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한 후,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글짓기대회의 수상작들은 홍기삼 동국대 교수, 이관순민병삼 아동문학작가, 박우극이병기 유한대학 교수, 백승만김석호 유한공고 교사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유한재단은 청소년들의 좋은 글을 널리 알리고 오래도록 보존하기 위해 1회부터 9회까지의 동상 이상 입선작을 책자로 발간해 전국의 초·중·고교와 수상자들에게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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