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엑스포 입장권 예매 전국 홍보나서
- 박남수
- 2002-07-04 11: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직위, 학교 직접방문-텔레마케터 활용 전화홍보 주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원식)는 단체 관람객 유치 및 입장권 예매 홍보에 적극 나선다.
조직위는 수도권을 포함해 경기·인천·대전 등에 있는 초·중·고교와 여행사 등을 직접 방문하거나 텔레마케터를 활용, 전화로 엑스포를 홍보하고 단체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입장권 가격은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예매할 경우 1000원이 할인된다.
조직위는 또 공식 후원백화점인 흥업백화점에 예매 창구를 설치했으며, 백화점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입장권 무료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엑스포 입장권 예매는 공식 후원은행인 농협의 전국 점포망(855개소)과 인터넷 예매 사이트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바이오엑스포 홈페이지(www.bio-expo.com)와 충북도청 홈페이지(www.cb21.net), 전화(1588-7890) 등을 통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