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FAPA 이시다떼상 수상자 확정
- 이정석
- 2002-07-02 17:1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이홍수씨 교육-지옥표씨 등 한국인 2명 수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FAPA(아시아약학자연맹회의) 역사이래 올해의 이시다떼상 수상자에 한국인 2명이 동시에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02 FAPA 이시다떼 심사위원회(위원장 솜폴교수.태국)는 지난달 29, 30일 양일간 서울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호텔에서 심사위원회를 열어 제약, 교육 연구, 개국부문 등 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약부문에는 이홍수 종근당 부사장이, 교육부문은 지옥표 성균관대 약학대학장 등 한국인 2명이 확정됐다.
연구부문은 일본의 히로시오가와라씨가, 개국부문은 대만의 막스 리우씨와 태국 카타 번디타누쿨씨 등 2명이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
이들 수상자는 오는 10월 열리는 서울대회에서 상금 1천달러와 상패, 기념메달이 수여되는 한편 등록비가 면제되고 각 해당 분야 분과위원회에서 초청연자로 수상자 전공분야 연설을 하게된다.
FAPA부회장이자 심사위원을 맡은 남수자박사는 "한국에서 2명의 수상자가 동시에 두 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것은 FAPA역사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며 "이것은 대한약사회의 국제적인 위상 제고와 국제적 감각의 고양이 가져온 결과"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