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플라빅스 급성관상증후군 적응증 추천
- 윤의경
- 2002-07-01 23:5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피린 병용시 사망위험 20% 낮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신데라보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는 유럽 전매의약품 위원회(CPMP)가 플라빅스(Plavix)의 신적응증 승인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고 말했다.
이번 승인 추천된 적응증은 비-ST 분절 상승(non-ST segment elevation) 급성 관상 증후군 환자에서 아스피린과 함께 투여할 때 아테롬성 혈전증 예방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CPMP의 추천은 CURE(Clopidogrel in Unstable Angina to Prevent Recurrent Event) 임상 결과에 기초한 것으로 작년 8월 NEJM지에 발표되기도 했었다.
CURE 임상 결과 플라빅스(성분: 클로피도그렐)를 아스피린과 병용했을 때 불안정형 협심증이나 심장발작 환자에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20%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런 예방효과는 조기에 발견됐으며, 장기간 유지되고 모든 환자에서 일관되게 관찰됐다.
CURE 임상에 참여한 프랑스 릴르 대학의 미첼 버틀랜드 박사는 "플라빅스는 즉각적, 장기간 심장발작, 뇌졸중, 심혈관계 사망 등의 위험을 낮추므로 급성 관상증후군 환자 치료에 상당한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위원회의 결정은 대개 CPMP에서 긍정적 소견을 보이는 경우 약 4개월 내에 승인되는 경향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