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 바이오의약품 심포지움 참가
- 강신국
- 2002-07-01 22:5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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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 세계 한민족과학기술자학술대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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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학회(회장 박만기)는 오는 9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학술대회'(WCSE-2000) 중 '바이오의약품 개발전략' 심포지움에 참가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측 과학자와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제외 한국과학자가 대거 참여하며 BT 분야 주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
BT관련 심포지움에 참가하는 국내 약대교수들은 △서울대 김성훈 교수(새로운 tRNA 합성효소 관련인자 p43의 염증 생성 및 혈관생성 억제 작용: 암치료제로서의 가능성) △성균관대 한정환 교수(새로운 계통의 암치료제로서의 히스톤 탈아세틸효소 억제제 아피시딘) △중앙대 김하형 교수(진단 및 약물 수송을 위한 탄수화물 결합 단백질의 개발) 등이다.
해외측에서는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 강칠용 교수(DI 바이리언에 의해 매개되는 동종 바이러스 방해 기전: 항바이러스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전략) △미국 플로리다 A&M대 헨리 리 교수(안전한 항염증 스테로이드제제 발견의 새로운 접근: 안테드럭) △미국 브라운대학 김해원 교수(혈액 대체용으로서의 인공 산소 운반체: 컨셉에서 임상시험까지) 등이 참여한다.
한편 BT분야 심포지움에는 약학회와 더불어 한국생화학회,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대한화학회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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