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GSK 항암제 '벡사' 신약 재심사 결정
- 윤의경
- 2002-06-30 23:1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월 접수거부돼 코릭사 청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FDA은 유효성 자료 부족을 퇴짜를 놓았던 항암제 벡사(Bexxar)를 새로 심사하기로 했다.
코릭사(Corixa)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FDA가 비호지킨 임파종 치료제로 다시 심사해달라는 청원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지난 3월 FDA는 벡사의 유효성을 입증할 만한 자료가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벡사의 신약접수를 거부했었다.
FDA의 이런 접수거부는 코릭사가 다시 벡사에 대한 새로운 임상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에 코릭사는 지난 5월 FDA의 결정에 대한 청원 결과, 이번에 다시 신약 심사에 들어가기로 됐다.
코릭사는 FDA의 항암제 자문위원회에서 벡사의 유효성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