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도약2002 새유한' 체육대회 개최
- 이지명
- 2002-06-28 10: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직원 화합속 유한도약 출정식 자리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김선진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창립 76주년을 맞이해 모든 유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약 2002 새유한' 창조를 위한 체육대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체육대회는 유한인들의 일체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미래비전 달성을 위한 유한도약의 출정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본사, 영업, 공장, 연구소 4개 팀으로 나뉘어 축구, 배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에어로빅, 응원전, 장기자랑 등을 통해 화합의 장이 됐다.
또 체육대회가 끝난 후 운동장에 설치된 대형TV를 통해 월드컵 4강 진출을 위한 스페인전 축구경기도 함께 관전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두터운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회사 발전을 위해 협심 단결을 다짐하는 원동력이 돼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