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특이성 환자중 1/3, 편두통 진단경향 보여
- 윤의경
- 2002-06-26 19:2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합한 편두통약 투여 안되면 증상 악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차 의료기관에서 비특이성(non-specific) 두통으로 진단된 환자의 1/3은 실제로 편두통 환자일 수 있다고 제23회 미국두통학회(AHA)에서 발표됐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 두통센터의 로버트 스미스 박사와 연구진은 주치의 30명의 환자 23,470명에 대한 데이터를 조사했다.
두통환자 1,623명 중 비특이성 두통으로 진단된 1,112명(69%) 중에서 무작위로 654명을 추출하여 현재의 증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비특이성 두통 환자 654명의 31%인 200명은 국제두통학회(HIS) 기준에 따른 편두통 환자로 분류됐다.
스미스 박사는 편두통이 진단되지 않는다면 적합하게 치료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인 진통제로는 치료되지 않는 편두통을 비특이성 두통으로 진단하여 적합한 약물이 사용되지 않고 바비탈이나 코데인이 사용된다면 두통을 악화시키고 약물 의존성을 높인다고 우려했다.
스미스 박사는 두통 환자의 경우 의사에게 편두통 진단기준에 대해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