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탑, 보건소-국립병원 성분명처방 건의
- 주경준
- 2002-06-25 22:3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에 민원서 제출...지난 5월이어 2번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인터넷 커뮤니티 모임을 주고하고 있는 팜탑은 최근 복지부에 보건소-국립병원의 성분명처방을 촉구하는 민원서를 제출했다.
25일 팜탑은 개국약사중심의 성분명 처방 촉구 운동을 지속 전개한다는 방침하에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민원서를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원서에서는 행정최일선에서 국민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국공립병원과 고건소가 리베이트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면서 성분명 처방을 통한 유통 투명화를 주장했다.
또 제약사의 유혹에 불필요한 의약품을 처방할 수 없는 과잉 처방 현실을 지적하고 건보재정안정화를 위해서도 성분명처방만이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이에 우선적으로 보건소와 국공립병원에서라도 먼저 환자들에게 성분명 처방으로 발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