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한방과립제 임상지원자 모집
- 이지명
- 2002-04-16 10:1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서 실시…8주간 무료치료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제일약품(대표 한승수)은 이달 중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실시할 예정인 한방과립제 임상시험에 따른 임상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는 제품은 알레르기 천식치료제 '지해', 비만치료제 '양해', 기능성 소화불량치료제 '청역', 생리통치료제 '청월' 4종이며,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제3내과, 제5내과, 부인과, 한방재활의학과에서 각각 진행된다.
또 임상지원 대상은 각 과별로 증상과 적응증에 따라 선별되며, 임상시험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초진을 제외하고 8주 동안 전문의로부터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한 각종 검사 및 치료제 투여를 무상으로 받게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자사의 한방과립제는 일반약이지만, 이번에 객관적인 임상을 통해 관련 질환치료제로서의 그 역량과 효과를 증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