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반론 기고문 게재는 단결된 힘"
- 이정석
- 2002-04-15 19: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영구서울시약회장, 안티조선일보 철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약사회 전영구회장은 1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선일보가 본회의 반론문을 기사화해준 것은 왜곡 편파보도에 대해 우리가 힘을 모으면 반드시 시정시킨다는 확신을 보여준것"이라고 평가했다.
전 회장은 "조선일보가 의약분업과 관련 향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정론보도할 것을 약속했다" 며 " 이 모든 것은 회원 모든분들이 베풀어준 성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회장은 "조선일보가 기고란을 통해 본회의 반론문을 할애해 줌에 따라 유보했던 '안티조선일보'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3월 14일자 조선일보 사설 '선택분업'에 대해 항의방문을 통해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한편 안티조선일보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었다.
이에 조선일보는 지난 13일자 지면에 200자 원고지 10분량의 반론 기고문을 6면에 게재해 약사회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기고문은 장우성 위원장(서울시약 연수교육원 운영위)명의의 '건보파탄 원인 따로있다' 제하로 성분명처방을 적극 주장한 내용으로 작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