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
- 민경두
- 2002-04-15 12:4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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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지도점검 대책 협의...회원에 주의 촉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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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양만기)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2002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3월말까지의 회무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는 또 관할 보건소의 약국 지도점검에 대한 대책 등 약사현안들을 두루 논의했다.
이사회는 보건소의 주요 지적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책을 협의하는 한편 앞으로 약국감시가 강화될 것에 대비, 회원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키로 했다.
아울러 3월말까지의 회원 신상신고 현황을 검토하고 아직까지 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에게는 신고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양만기 회장은 "올해는 가깝게는 17일 의료계 파업, 지방선거, 대선 등 약업계를 둘러싼 소용돌이가 예상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난국을 헤쳐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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