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씨,'경제복지노동 특보'에 발탁
- 민경두
- 2002-04-15 12:3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차관 역임한 복지·노동 분야 전문가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기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대통령 경제복지노동담당 특보(장관급)에 전격 발탁됐다.
김대중 대통령은 15일 경제부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등과 함께 경제복지노동담당 특보를 임명 발표했다.
청와대 박선숙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기호 신임 특보는 보건복지부 차관, 경제수석, 노동부 장관 등 경제·복지·노동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 목포 출신인 이 특보(57)는 서울상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7회)를 패스한 이후 경제기획원 정책조정 및 경제기획국장, 보건복지부 차관, 국무총리 행조실장, 노동부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등을 역임했다.
따라서 이 특보는 경제는 물론 복지와 노동쪽에도 전문행정가라는 평판을 들어왔다.
이 특보는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근무하던중 '이용호 게이트'의 보물발굴사업 사건으로 잠시 물러났었다. 그러나 특검팀의 수사로 결백이 입증,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특보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특보는 선이 굵고 강한 성품이지만 업무에서는 합리적이고 온화한 스타일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 특보는 그동안 한국경제포럼이라는 연구실을 운영해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