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약국검토...편의점과 궁합본다
- 주경준
- 2002-04-15 12:24: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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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드럭스토어모델 5월중 편의점업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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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 약국 검토에 따라 약국-편의점 형태의 모델이 재부상하고 있다.
15일 체인업계에 따르면 외국 드럭스토어 모델의 변형인 약국-편의점 형식에 대한 편의점업계의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실제 편의점업체인 B사가 오는 5월중 이같은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계관계자는 “약국과 상권이 유사한 편의점과의 매칭이 수차례 시도됐으나 초기 사업비용 부담 등으로 성공적인 시장진입이 어려웠으나 최근 약국매출의 다변화가 주요화두로 떠오르면서 편의점업계의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4시간 운영약국 검토 등에 맞물려 편의점 업계의 시장진입이 더욱 가속도를 내고 있어 빠르면 오는 5월중 약국-편의점 형태의 공식브랜드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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