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보건소장 탄생-김포 백정혜 소장
- 주경준
- 2002-04-15 12: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 15일자 임명...도내 약사출신 명맥 이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출신 보건소장이 전국에서 첫 탄생했다.
15일 경기도청은 경기도 보건복지국 보건과 의약계에 근무하던 백정혜 계장(사무관)을 명예퇴임으로 공석이 된 김포시보건소 소장직에 임명, 여약사출신 보건소장이 탄생하게 됐다.
백정혜 소장은 오늘(15일) 임명장을 수여받아, 16일 오전 10시경 김포시보건소에서 취임식을 시작으로 업무에 착수하게 된다.
이번 취임으로 지난 2001년 11월 약사출신인 이순우 안양시 동안구보건소장이 명예퇴임하면서 맥이 끊긴 약사출신 보건소장의 명맥을 다시 잇게 됐다.
특히 보건소장직에 대한 약사의 임명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경기도내 39개 보건소와 서울 25개 보건소 등 64개소중 약사출신은 소장은 전혀 없었다.
한편 백정혜 약사는 덕성여대 약대를 졸업, 광명시보건소에서 첫 공직약사 생활을 시작, 경기도청,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활동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