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회, '학교보건 연구회' 창립
- 안순범
- 2002-04-14 22: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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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발기인 모임..연구·정책개발 등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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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영해)는 15일(월) 오후 7시 회관에서 가칭 '학교보건 연구회 발기인 모임'을 갖는다.
여의사회가 학교보건 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정책을 개발, 건의하고자 하는 차원서 마련한 이번 모임에서는 명칭 및 조직 등에 관한 논의가 있게 된다.
한양의대 환경 및 산업의학연구소장 김윤신 교수는 이날 '고1 학생 신체검사제도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제기된 학교보건 프로그램에 대한 토의도 계속 이어질 계획으로 여의사회는 모임에 개원의협의회를 비롯 참가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안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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