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Cox-2주사 '다이너스태트' 시판승인
- 윤의경
- 2002-04-14 17:1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몰핀보다 수술 후 통증 경감 효과 우월 인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파마시아는 유럽위원회가 수술 후 통증에 대한 치료제 '다이너스태트(Dynastat)'를 시판승인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다이너스태트의 성분은 패러콕시브(parecoxib). 최초의 Cox-2 주사제인 다이너스태트는 통일된 라벨로 유럽연합 15개 회원국에서 시판되고, 차후 노르웨이와 아이슬랜드로 시판 승인이 확장 적용될 전망이다.
EU 회원국이 아닌 영국에서는 이미 다이너스태트가 시판되고 있다.
이번 승인에 앞서 전매의약품위원회(CPMP)는 골반과 무릎 대체수술, 부인과 복부수술, 관상동맥우회접합수술(CABG), 발치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를 검토하고 패러콕시브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표시했었다.
몇몇 임상 결과 패러콕시브 4mg은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보다 통증 경감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만약 몰핀과 병용되는 경우 전반적 몰핀 소비량을 줄이고 통증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해석되기도 했다.
유럽에서 다이너스태트는 수술 후 통증의 단기적 치료를 위해 승인되어 있다.
초기 투여량은 40mg으로 필요시 6~12시간 마다 20~40mg을 투여해 최대 80mg까지 투여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