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약 '리스페달' 조울증허가 획득
- 민경두
- 2002-04-11 16:0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얀센, 우수한 약효로 처방증가 기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한국얀센은 11일 "이번 허가획득으로 조울증 가운데 조증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리스페달을 처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조울증은 지난 90년대 초반까지 기분안정제의 단독처방이 주된 약물치료였다.
그러나 단독처방만으로는 효과가 적은 환자가 약 60% 이상인 것으로 발표되면서 최근에는 항정신병약물과의 병용투여가 늘고 있는 추세다. 얀센은 "항정신병약물이 기분안정제와 병용투여 될 경우 효과가 있으나 '추체외로증상'(EPS), '만발성 운동장애'(TD), '항콜린성부작용' 등으로 인해 환자들의 약물 순응도가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비정형'(Atypical) 항정신병약물인 리스페달은 이같은 부작용을 현저히 낮추었다고 한다.
한편 한국얀센은 최근 부산 메리어트호텔에서 전국 150여명의 전문의가 참석한 가운데 '리스페달 바이폴라 론치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