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 우월적지위 이용 만행" 비난
- 이정석
- 2002-04-07 18:4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도협, 협회차원 조사후 강력 대응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지역 도매업소들이 살충제 전문 메이커인 (주)한국존슨의 거래행위에 대해 강력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회장 김건승)는 지난 4일 회장단회의를 통해 한국존슨의 불공정거래행위를 철저히 조사하여 협회 차원에서 강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시도협의 이같은 방침은 한국존슨측이 최근 여신기간, 마진제공 방법, 회전에누리 계산 방법 등에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만행을 일삼고 있다는 보고에 따른 것이다.
시도협은 또 지약사와 도매와의 거래약정이 도메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항이 포함돼 있다는 지적에 따라 거래약정서를 수집, 고문변호사에 자문의 의뢰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제약사에 대한 여신제공에 따른 경비는 전적으로 제약사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한편 시도협은 이달 25일 12시 팔레스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갖기로 하는 한편 약업인 친선등산대회 5월10일 오전 10시 아차산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