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모총재, '길의료봉사상' 수상자 선정
- 김태형
- 2002-04-05 21: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의사회 20일 정기총회서 시상...소비자운동 대모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여의사회가 주관하는 여의대상 길의료봉사상 수상자로 대한에이즈예방재단 정광모 총재가 선정됐다.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영해)는 최근 제12회 여의대상 길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정광모 총재를 확정하고, 오는 20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정 총재는 70년대 소비자운동을 이끌었던 시민운동계의 대부로 80년대 금연운동, 90년대 에이즈예방운동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정 총재는 현재 대한에이즈예방재단 총재,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부회장, 한국결핵협회 이사, 서울YMCA이사 등을 맡으며 정력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의대상 길의료봉사상은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여 우리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