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다스, 개인-약품유통정보 구분돼야
- 주경준
- 2002-04-04 18:0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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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화되는 유통정보사업 저해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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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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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다스는 최근 약국의 조제기록 유출과 관련 개인신상정보의 유출과 유통정보사업을 분명 구분 논의돼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메디다스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정보와 환자정보 유출이 없는 약품유통정보 사업은 별도의 논의대상이라며 업계에 미치는 파장을 최소화시킬 필요가 있는 주장을 제기했다.
특히 IMS의 독점 구도형태에서 이제 경쟁구도를 갖추기 시작한 의약품 유통정보사업의 활성화를 저해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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