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라인, 카드사업 제자리..확산도 주춤
- 주경준
- 2002-04-03 12:1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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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LG카드 신규가입 금지조치로 업무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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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라인이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의약품구매전용카드 사업이 제자리 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2일 헬프라인 등에 따르면 제휴사인 2달간 삼성-LG카드 신규가입 금지조치를 받아 약사회원모집에 차질을 빚게돼 사실상 회원 확산이 어려운 실정에 처했다.
이에따라 약국-의원 등에 대한 확산작업도 일정부분 타격을 받게돼 국공립병원 확산외 별다른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
이에 삼성-LG카드측은 일단 제약-도매업체를 중심으로 가맹점 확산작업에만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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