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스카우트 과열 경쟁 자제해야"
- 이지명
- 2002-04-02 10:4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協, 기업경영전반 폐해 및 약업계 전체공멸 우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들어 과열되고 있는 제약업계 인력 스카우트 경쟁이 최고조에 달하자 제약협회는 이에 대해 제약사들이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일 협회측은 의약분업 이후 치료제시장의 우위확보를 위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인력 스카우트 경쟁은 기업경영 전반에 엄청난 폐해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약업계 전체의 공멸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는 브랜드 파워가 있는 업체들이 국내 영업력 확보를 위해 행해지고 있는 스카우트 경쟁으로 인해 일부 기업들이 한해 동안 유출인력이 많게는 수십여명에 달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집중적인 투자와 교육을 통해 양성해 놓은 영업·마케팅 인력이 대거 이탈함에 따라 해당 기업은 경영 전반에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소모성 인력 스카우트 경쟁에 대한 자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협회측 관계자는 "교육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적절한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시스템을 정립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영업인력 육성을 위한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MR인증교육을 활용해, 인재양성과 영업마케팅 기반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