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매출액 대비 운반비 비중 0.8%
- 오은석
- 2002-04-01 20:2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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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 등 상위 기록, 아웃소싱은 용역비 별도 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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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1개 상장 및 등록 제약사중 광동제약이 매출액 대비 운반비 비중(1.98%)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개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평균 운반비 비중은 0.82%였다. 이중 비중이 낮은 업체의 경우 아웃소싱을 실시, 용역비로 별도 계상된 경우가 있어 국내 제약사의 운반비 비중은 이보다 다소 높은 수준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대약품의 경우 운반비(0.0014%) 비중은 낮지만 용역비(1.51%) 비중은 다소 높은 편이었다.
다음은 업체별 운반비 비중
▲광동제약(1.98%) ▲중외제약(1.89%) ▲삼성제약(1.52%) ▲상아제약(1.49%) ▲조아제약(1.42%) ▲고려제약(1.17%) ▲보령제약(1.13%) ▲대원제약(0.88%) ▲태평양제약(0.86%) ▲유한양행(0.82%) ▲동아제약(0.76%) ▲신일제약(0.74%) ▲신풍제약(0.73%) ▲진양제약(0.6%) ▲동신제약(0.6%) ▲삼일제약(0.49%) ▲한미약품(0.06%) ▲종근당(0.05%) ▲삼진제약(0.02%) ▲환인제약(0.02%) ▲현대약품(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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