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매, 약국재고 반품 조건부 수용
- 이정석
- 2002-03-24 23:4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사회 간담회 결과, 제약업체 반품의사 전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가 의약분업 초기 의약품 공급의 원활을 위해 협력을 맺은 에치칼-OTC도매업소들과 제약업체들이 약국의 재고약에 대한 반품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전영구)는 약국경영관리협의회(이하 약경협) 협력도매 34개업체 대표들이 지난 22일 가진 간담회에서 재고약에 대해 반품과 교품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다만 도매업체들은 제약회사들이 반품을 받아주겠다는 의사전달을 받는 것을 전제로 약속을 했다는 것.
시약사회는 또 도매업소들과의 간담회에 앞서 열린 서울시약업협의회에서 제약사들도 반품협조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시약사회는 빠른시일내 약경협과 제약협, 서울시약사회 대표단간 간담회를 열어 분명한 상대의사를 확인한 후 재고약 반품을 즉각 실시하기로 했다.
하지만 약국의 재고문제는 도매업체들도 상당수 쌓아놓고 있는 실정인데다 제약사들이 막대한 손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원만히 해결되는데는 상당한 진통이 뒤따를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약사회는 제약 및 도매업체와의 원활한 반·교품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약은 물론 정부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