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울지역 약국 악성재고 사라진다"
- 주경준
- 2002-03-22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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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제약-도매 반품 협조약사 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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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사장재고의약품 반품작업이 5월중 본격적 개시될 전망이다.
22일 서울시약은 서울시약업협의회와 시의약품도매협회와 각각 회의를 갖고 재고처리 협조약속을 받아냈다.
이에따라 시약은 빠른시일내 제약협, 약경협과 3자 간담회를 개최, 재고 처리에 대해 논의한 후 즉각 처리작업에 돌입키로 했다.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오는 4월중 반품 및 교품리스트 작성 등 실무작업을 거처 오는 5월부터는 본격적인 재고처리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회의에서 도매업계는 현재 자체 재고누적 문제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우선 제약사의 적극적인 재고처리 협조가 전제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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