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집중 70%이상 요양기관 전국 6,336곳
- 김진강
- 2002-03-22 10:1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개 시·도 집계결과...수도권·대도시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정 약국에 처방전을 70%이상 발행하는 의료기관과 특정 병의원의 처방전을 70%이상 유치하는 약국 등 담합의혹 요양기관이 전국적으로 6천곳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각 시·도로부터 △처방전을 70%이상 특정약국에 발행하는 의료기관 △특정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70%이상 유치하는 약국 △동일건물내에 있거나 의료기관 및 약국개설자가 친인척인 곳중 처방 집중도 70%이상인 약국 등 담합의혹 요양기관 현황을 보고받은 결과 의료기관이 3,235곳, 약국이 3,101곳 등 총 6,336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이중 45%(2,845곳)가 집중돼 있으며, 서울·부산·대구·인천지역에는 59%(3,766곳)가 몰려있어, 수도권 및 대도시 지역에 담합행위에 성행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026(의료기관 1,036, 약국 990)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 706곳(353, 353), 전북 555곳(282, 273), 대구 546곳(256, 290), 인천 488곳(239, 249) 충남 473곳(248, 22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충북 386곳(218, 168), 경기 371곳(205, 166), 제주 179곳(89, 90), 경남 145곳(76, 69), 강원 144곳(72, 72), 광주 78곳(39, 39), 대전 76곳(38. 38), 전남 28곳(14, 14), 울산 22곳(13. 9) 등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