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분업이후 병원경영 문제점 조명
- 김태형
- 2002-03-21 23:5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일 공청회...병원 진료비 분석등 4개 주제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병원들의 경영난으로 도산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병원계에 이어 연구단체가 분업후 병원경영의 문제점을 집중조명하는 자리를 마련, 눈길을 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부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의약분업이후 병원경영 무엇이 문제인가'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조재국 보건의료연구실장의 사회로 '의료체계 상에서의 병원의 역할'(연대 이규식 교수), '의약분업 이후 병원의 진료비 분석'(보사연 최병호 박사), '병원의 경영수지 및 원가 분석'(서울대 안태식 교수), '의약분업 이후 병원의 경영실태'(중소병원협의회 김철수 회장) 등이 소개된다.
이어 성대 김병익 교수. 연대 서영준 교수, 병협 성익제 총장, 심평원 이충섭 박사, 결실련 김진현 정책위원, 건강연대 조경애 국장, 복지부 권준욱 과장, 복지부 김강립 과장 등이 토론을 벌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