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붙이는 관절염제 '페노스탑' 발매
- 이지명
- 2002-03-21 11: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루비프로펜 성분 함유…강력한 소염진통효과 특징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회사측에 따르면 효과와 부착력이 한층 강화된 '페노스탑'은 다층 매트릭스 구조내에 고농도의 약물층을 함유하고 있어, 기존 관절염 패치제 보다 약물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고 효능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염증생성에 관여하는 효소(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 억제작용이 뛰어난 플루비스포펜 20mg이 함유돼 있어 강한 소염진통 효과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축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최고급 니트소재를 적용해 관절 밀착성이 높고, 굴곡부위에도 신축성 있게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장점이다.
이 밖에도 우수한 피부 접착력뿐 아니라 적절한 점착으로 제거가 용이하고 떼어낸 후에도 자국이 남지 않으며, 높은 수증기 투과성과 흡습성 폴리머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트러블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고안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퇴행성 관절염, 외상 후의 동통 등에 1일 2회를 부착하면 효과가 있으며, 착용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얇은 두께와 피부 동일 색상으로 노출되는 부위에 착용해도 무리가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향후 다양한 영업지원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정책을 통해 페노스탑 발매 첫해인 올해 전체 시장의 20%를 점유한 2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