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사장주사제 반품사업 마무리
- 주경준
- 2002-03-19 20: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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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물량 처리...4월중 약국에 현금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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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주사제 원내투약허용으로 방치된 약국 사장주사제 처리작업을 마무리했다.
19일 대구시약은 지난 2월 28일까지 회원약국의 접수를 받아 보름간의 전산작업을 완료한후 최근 시약임원과 도매업소 직원들의 노력의 각제약사별 주사제를 반품처리했다고 밝혔다.
총 344개 약국이 접수한 물량중 약 90%의 물량이 처리됐으며 반품완료된 주사제 부분은 오는 4월중순까지 각 약국에 현금으로 입금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생물학적제제는 각 약국에서 사입한 도매업소로 반품시키기로 합의, 전량 해소할 예정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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