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상임이사 전지회의 가져
- 이정석
- 2002-03-19 17:1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신고 독려 등 현안 심도있게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는 지난 12일 인천 강화 소재 보문사에서 상임이사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전지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들은 최근의 약사회 주변 상황, 신상신고 독려, 인보사업 등 현안과 관련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모임은 분업에 따른 어려운 약국의 현실에서 상임이사 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정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