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품질 의심 300여품목 수거·검사 실시
- 김진강
- 2002-03-19 12:0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청, 21일 시책방향 설명회...불법 유통 중점 감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의약품 품질관리를 위해 종전 백화점식인 다품목·전항목 시험검사방식에서 문제점이 노출되거나 문제 가능성이 높은 성분을 중점 검사하는 기획검정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경인청은 이를 위해 업소간의 과당경쟁으로 불량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거나 약사감시때 의심되는 품목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기로 하고, 올해 기획검사 150품목·자율검사 150품목 등 300품목을 수거해 검사하기로 했다.
또한 약국 및 의약품 판매업소에 유통되는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정보 등 표시의무사항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하는 한편, 허가(심사)받지 않은 효능·효과를 표방한 의약품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 실시하기로 했다.
경인청은 이와함께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 근절을 위해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의약품 오·남용 및 슈퍼마켓 등 의약외품 판매업소에서의 의약품 유통에 대해 중점 감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인청은 오는 21일 관내 의약품제조업소(KGMP업소) 127개소를 대상으로 '2002년도 의약품분야 주요 시책방향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자율점검 우수업소로 부광약품, 한국로슈, 삼일제약, 중외제약, 에이치팜, 보령제약, 제이알팜을 정도관리사업 우수업소로 일동제약, 경동제약, 환인제약, 한불제약, 삼일제약, 에이치팜, 광명제약을 선정했다. [자료실] 2002년도 의약품분야 시책방향 설명회 자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