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급여 전환 조회기능 조기구현
- 주경준
- 2002-03-19 11:4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활한 재고관리위해 PM2000 금주중 출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약사회는 비급여로 전환되는 의약품에 대한 회원약국의 원활한 재고관리를 위해 비급여 조회기능을 조기 구현키로 했다.
19일 약사회는 비급여 전환품목에 대한 자료파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처방 조제시 비급여 전환여부 확인 할 수 있도록 조회기능을 보강한 PM2000을 금주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PM2000에는 4월 비급여전환 일반약 정보외 5월부터 보험에서 삭제되는 약동성미확보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 약국의 효율적 재고관리를 도모할 방침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비급여 전환에 따라 적절한 재고관리가 약국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며 “이를 반영 비급여 조회기능을 조기 구현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