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사업영역확장 일환 본사 이전
- 이지명
- 2002-03-19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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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기획 및 관리인력 통합…인력충원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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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등록기업인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경영내실화와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일환으로 19일 서초구 방배동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공격적인 사업확장으로 인해 영업 및 관리인력이 계속 보강됨에 따라, 부족한 공간을 확충하고 경영 효율을 극대화시키고자 본사를 통합·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번 이전을 계기로 양재동 본사의 영업·기획 인력과 향남 제약공단에 분산돼 있던 관리부문 인력을 통합하고, 이에 따른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단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 동안 영업·관리인력 일부가 향남 제약단지 공장과 양재동 본사에 분산돼 있고, 지난 연말 충원된 신입·경력사원들의 근무공간이 협소해 업무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다소 부담이 돼 왔다"고 말했다.
따라서 "본사이전과 조직개편을 통해 업무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것은 물론, 코스닥 상장에 걸맞는 매출 성장을 시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영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명래 사장 취임이후 코스닥 상장에 이어 영업 및 마케팅 인력보강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는 대한뉴팜은 현재 사업확장에 따른 또 한번의 대대적인 인력 충원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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